2026년 2월 13일
오슬로피싱 과 함께 첫 동행기 둘째날~~~
2월달인지를 무색할 정도로 아침에는 좀 쌀쌀하지만
동이 틀 무렴부터 따듯한 온기가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...
첫 포인트부터 이리저리 히트 소리가 들려오네요~~
후미부터 40수에서 한마리 빠진 39수부터~~
30수 중반 초반 몇 분 계시고 대부분
20수 중반으로 대체적으로 후미가 좋았지만
골고루 나온거 같습니다...
그리고 몇일동안
오슬로제주 메니져를 하면서 느꼈지만
제우스선장님 과 사무장님 쉬지도 않고
틀채질 해주시고 채비도 손수 다 풀어주시고
간혹 못 잡으시는 회원님이 계시면
손수 낚시하는 방법 및 잡은 요령을 알려주시면서
분주히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니~~~
왜 ? ? ?
제우스호인지 ~ ~
제우스호 이어야만 하는지...
직접 알려주시네요.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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